[2009 대한민국]10명 중 9명 이상 '도시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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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도시화율은 2008년 말 현재 90.5%로 나타났다.
도시화율이란 전국 인구에서 도시지역내 거주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다.
국토해양부의 '2009년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연차보고서(안)'에 따르면 우리나라 도시화율은 전년의 90.3%보다 소폭 높아진 90.5%에 달했다.
1960년 39.1%에 불과했던 도시화율은 1970년 50.1%로 도시와 농촌인구가 비슷해졌다. 1980년 68.7%, 1990년 81.9%, 2000년 88.3%으로 꾸준히 상승했으며 2006년 들어 90.3%로 90%대에 접어들었다.
도시규모별 인구분포를 보면 2008년말 현재 시급 도시가 84개이며, 특별시·광역시 등 7대도시에 인구 52.7%가 살고 있어 대도시 집중현상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50만 이상 도시에는 21.3%가 살고 있으며, 10만미만의 도시에 2.0%가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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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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