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프리미엄 퍼터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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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가 기능이 향상된 오디세이 블랙시리즈 ix(사진)와 화이트핫투어 ix 퍼터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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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제작된 프리미엄급 신제품으로 '다이나 인서트' 페이스를 장착해 터치감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눈부심이 덜하며 내구성이 높은 '블랙 PVD 헤드코팅' 기술도 돋보인다.


블랙시리즈는 텅스텐 웨이트를 장착해 관성모멘트 성능이, 화이트핫투어는 필 미켈슨이 사용 중인 그립을 장착해 손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뛰어나다. 블랙시리즈 ix가 38만원, 화이트핫투어 ix는 27만원. (02)3218-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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