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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증권, 은행 등 증시를 현 시점까지 강하게 끌어올렸던 선도업종을 이을 주가순자산비율(PBR) 하락과 이익모멘텀이 동시에 나타나는 업종은 뭐가 있을까.
신영증권은 7일 "요즘처럼 유동성이 풍부한 장세에서는 이익 및 수익성에 비해 밸류에이션이 하락해 기대감이 미진했던 업종 내지는 최근 베타가 높은 장세에서 소외됐던 업종으로 접근하는 순환매 전략이 긍정적"이라며 "PBR 하락과 이익모멘텀이 동시에 나타나는 업종을 택하라"고 조언했다.
지수가 상승 방향일때 주가수익비율(PER) 측면에서 올라왔다면 기대감이 걷어지고 출구전략에 대한 불안감이 재현된 후 횡보장 내지 조정국면에서는 PBR 측면에서 키 맞추기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이경수 애널리스트는 "PER이 지나치게 올라온 업종에는 부담감이 작용하고 반대로 PBR이 낮은 업종에 프리미엄을 줄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러한 조건에서 봤을때 게임업종이 타 업종보다 매력도가 가장 높다고 꼽았다. 게임은 PBR매력도 순위가 4위, 영업이익률(OPM)과 리먼파산 이전 대비 이익증가율 순위 1위를 차지, 종합 순위 1위에 올랐다. 게임업종의 뒤를 교육서비스, 섬유의복, 증권, 화학, 전자, 조선, 기계업종이 이었다. 3개월 이익모멘텀이 가장 큰 업종은 전자, PBR 메리트가 높은 업종은 기계가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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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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