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방북한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의 구두메시지를 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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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로이터 등 외신들에 따르면 백악관은 북한의 언론보도와 달리 클린턴 전 대통령이 오바마 대통령의 메시지를 구두로 전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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