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인으로 첫 공기업 사장이 된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3일 공사 사옥에서 취임식을 갖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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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이참 사장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세일즈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MICE 유치를 위해 국제기업이나 조직책임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세일즈맨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혔다.


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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