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브라네시(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뷰익오픈(총상금 510만달러) 최종일 '이글쇼'를 선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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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네시는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블랭크 워익힐스골프장(파72ㆍ7127야드)에서 끝난 최종 4라운드 13~ 14번홀에서 '2연속 이글'을 기록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브라네시는 13번홀(파5)에서는 두번째 샷을 홀 5m 거리에 붙여 이글을 잡았고, 322야드짜리 14번홀(파4)에서는 티 샷을 곧바로 그린에 올린 후 두번째 이글퍼트를 홀에 떨궜다.


브라네시는 이날 이글 2개를 포함해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으며 공동 8위(14언더파 274타)로 대회를 마쳤다. 브라네시가 올 시즌 15개 대회에 출전해 거둔 성적 중 유일한 '톱 10' 입상이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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