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3일부터 아동복지사업의 효율성제고 및 결식아동의 편리한 급식지원을 위한 복지카드인 ‘아이러브카드’를 인천광역시 중구청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정책의 일환으로 결식아동 복지를 위한 ‘아이러브카드’를 인천 서구, 연수구, 남구에는 7월부터 제공하였고 이번에 중구청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아이러브카드’ 도입으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연계해 편리한 급식지원 및 아동복지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되는 한편 가맹점에 유선 단말기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업계 최저수수료로 가맹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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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는 별도의 충전없이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등 편의성이 높아졌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이행으로 종이급식권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동복지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제고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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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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