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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상반기 증시 회복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자산운용사가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상장회사수·주식수·평가금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말 기준 증시가 올초 대비 각각 23.7%포인트, 46.1%포인트 상승한 1390포인트, 485포인트를 기록한데 힘입은 것.
한국거래소(KRX) 시장감시위원회는 29일 상반기 자산운용사의 5% 이상 지분 보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6월말 기준 자산운용사가 5% 지분 이상을 보유한 상장회사수·주식수·평가금액 모두 지난해 말 대비 각각 26.9%, 52.9%, 89.3% 증가한 297개사, 6억7100만주, 24조9446억원을 기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유가증권시장의 대량보유 회사수 및 주식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자산운용사가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유가증권시장 상장회사수·주식수·평가금액은 전기대비 28.06%, 69%, 82.65% 증가한 178사, 5억700만주, 22조6991억원으로 집계됐다. 거래소 관계자는 "코스닥 시장에 비해 안정성이 높은 유가증권시장 위주로 투자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코스닥시장은 상장회사수·주식수·평가금액이 전기대비 각각 25.26%, 17.99%, 198.41% 증가한 119사, 1억6400만주, 2조2455억원을 기록했다. 관계자는 "상반기 전체상장사 17.2%에 해당하는 주권을 자산운용사가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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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래에세자산운용은 상반기 자산운용사 최대 규모인 6조714억원 규모, 32개사를 신규로 5% 이상 대량 매수했다. 이로써 총 대량보유 평가금액은 18조2579억원으로 전체 자산운용사 대비 73%를 차지해 자산운용사 중 1위를 차지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유가증권·코스닥 시장 평가금액 점유율은 각각 76.3%, 42.1%에 달했다.
전체 자산운용사의 39.4%인 26개사가 상반기 상장 주식 5% 이상을 대량보유하고 있고,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각각 19개사, 18개사가 분포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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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별 자산운용사 대량보유 평가금액이 가장 큰 종목은 유가증권시장의 LG전자와 코스닥시장의 서울반도체로 각각 1조7820억원, 1910억원이다.
이번 분석은 지난 6월말 현재 대량보유상황 보고서인 5% 룰(Rule) 보고제도를 기준으로 ▲본인 및 특별관계자 포함 ▲5% 룰 보고대상 중 주권(보통주, 의결권있는우선주)을 기준 ▲비율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등을 고려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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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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