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증시가 10거래일 연속 올랐다.


27일 영국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0.20% 오른 4586.16으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주가지수는 0.40% 오른 5251.55, 프랑스 CAC40지수는 0.17% 상승한 3372.36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스톡스600지수는 220.21로 마감하면서 지난해 11월 이후 8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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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호실적 발표가 지속된 데다 독일 소비자신뢰지수가 호전됐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에너지주와 원자재 관련주가 이날 상승장을 이끌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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