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통신업체 AT&T가 2분기 주당순이익으로 54센트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51센트보다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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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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