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 국회의장의 직권상정된 가운데 재석인원 294명중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결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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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법 처리결과는 기권 11, 찬성 151명, 반대 0표로 이날 신문법은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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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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