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를 쇼크에 빠트렸던 미국발 신용경색에 따른 금융위기가 어느 덧 장밋빛으로 바뀌며 경기회복에 서막을 열고 있다. 물론 아직도 불안정한 상황에 돈 벌만한 투자처 찾기가 마땅치 않기는 여전하다. 그러나 진정한 재테크 실력은 지금같은 때에 나온다.
시장이 활황일때야 누구든지 쉽게 돈을 벌수 있지만 요즘 같은 때에는 돈을 버는게 진정한 재테크의 고수인 셈이다.
금융시장에서는 저금리로 인해 예적금 금리가 급속히 떨어짐에따라 복합금융상품에 눈을 돌릴만 하다. 또한 최근엔 주가연동예금도 눈에 띄게 출시되고 있다.
그만큼 시장상황이 좋아진 것을 반영하는 것이다. 장기적인 투자는 주식을 권할만 하다.
증시가 한 때 2000포인트를 넘나들다 올 들어 주춤거리는 모양새지만 주요 상장사들은 모두 양호한 실적과 함께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어 여전히 주식이 유망 투자수단이라는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만약 신세계 주식 보유자라면 무려 50배에 가까운 수익률을 거뒀을 것이며 여기다가 배당까지 감안하면 어떤 투자책보다도 월등한 성적표를 받아들었음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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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경우 집값 전망이 불투명하다지만 눈을 돌려보면 알짜물량이 적지않다.
역세권과 유망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신규 분양물량이 대기중이다. 또 9월 사전예약방식으로 나올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는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서울시와 정부 등이 추진하는 1~2인가구를 위한 원룸형과 기숙사형 등 도시형 생활주택도 눈여겨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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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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