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트럭제조업체인 스웨덴의 볼보가 2·4분기 55억6000만 크로노르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21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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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장 추정치인 39억 크로노르 손실을 밑도는 수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 51억3000만 크로노르의 이익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크게 악화된 것이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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