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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남용)가 15일 환경보고서를 발간했다.
회사는 그간 지속가능성보고서를 통해 환경 성과를 다뤄왔으나 제품환경은 물론 기술분야 정보공개 필요성이 커져 환경보고서를 별도 발간했다.
남용 부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지구온난화로 대표되는 환경 문제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성장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깨끗한 미래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보고서를 유통망은 물론 환경단체, NGO 등 회사 이해관계자들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초판 3000부를 찍고 향후 수요를 감안해 추가 인쇄를 진행할 방침이다.
환경보고서는 CTO 산하 환경전략팀이 매년 1회 발행하며 전년도 성과를 기준으로 관련 데이터가 집계된다
70쪽 분량의 보고서는 친환경 경영과 친환경 제품전략, 친환경 생산, 친환경 커뮤니케이션의 네 파트로 구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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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원자재, 물류, 사용, 폐기 등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 전 과정에 걸쳐 온실가스 감축, 유해물질의 사용금지, 생활환경 개선, 에너지효율 향상, 재활용성 향상, 자원사용 저감을 추진하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목표는 2020년까지 생산과 제품사용에서 각각 연간 15만t, 3000만t이다.
한편 LG전자는 환경을 생각한 새 슬로건 ‘Life’s Good when it’s green’을 내걸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국내 가전업계 처음으로 온실가스 인벤토리에 대해 국제 인증도 획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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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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