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총동창회 회장에 오영우 예비역 대장이 제 8대 회장에 취임했다.


대의원 총회에 공식추대를 걸쳐 취임한 오신임회장은 육사 20기 졸업생으로 제1야전군 사령관을 끝으로 1996년 전역했으며 한국마사회장, 한국 자유총연맹 부총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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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임회장은 “국가 안보와 모교발전에 기여함은 물론이고, 회원의 복지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활동에 내실을 기해 나가겠다”라고 설명했다.


이취임식은 오늘 육군사관학교 화랑회간에서 열리며 사무국장은 육사 31기 출신 여숙동대령으로 교체된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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