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림컨트리사, 경기도 양평 남한강 전원주택 "꿈의레반" 분양
$pos="C";$title="";$txt="";$size="550,412,0";$no="200907141604052543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전원주택전문회사 드림컨트리사가 경기도 양평군 전수리 남한강 인근에 전원주택 '꿈의레반'을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한다.
꿈의레반은 지상2층 단독주택으로 총 13가구로 구성돼 있다. 가구당 건축면적은 182~232㎡, 대지면적 663~992㎡, 분양금액은 6억~9억8000만원 정도다.
이 주택은 콘크리트 조적식으로 외부는 대리석과 치장벽돌로 마감했다. 또 욕실 3개와 첨단 주방시스템, 싱크대, 식기세척기, 가스오븐 등 고급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건폐율을 최소화하고 넓은 정원을 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주택은 서울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하며 주생활권은 양평읍, 양수리 등 근거리에 소재해 있다. 이 지역은 시장, 관공서, 은행, 병원, 학군 등 근린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교통편은 올해 말 서울~양평~용문간 복선전철 노선이 준공될 예정이다. 또 양평~송파간 자동차전용도로가 추진돼 향후 교통의 연계성이 매우 뛰어날 전망이다.
양평 꿈의레반 분양사무실은 서울 잠실에 위치해 있으며, 현장답사는 사전 전화예약제로 운영된다. (분양문의 : 02-3431-4250)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