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유럽민간항공위원회와 항공기술협력 양해각서 체결

국토해양부는 8일 유럽민간항공위원회(ECAC : European Civil Aviation Conference)와 항공기술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7일부터 8일까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Strasbourg)에서 개최된 '제31차 유럽민간항공위원회 총회'에서 국토부 항공정책관(장종식)과 유럽민간항공위원회 의장(Luis Fonseca, 포르투갈 항공국장)의 공동 서명으로 이뤄졌다.

국토부 관계자는 "유럽민간항공위원회는 44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항공선진국그룹으로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유럽의 선진 항공안전기술 및 법제·행정모델을 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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