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유럽 주요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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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국 FTSE100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6.77포인트(-1.12%) 내린 4140.23를, 프랑스 CAC40지수는 38.86포인트(-1.27%) 하락한 3009.71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30지수는 25.54포인트(-0.56%) 내린 4572.65에 장을 마감했다.


2분기 어닝시즌이 시작되면서 실적에 대한 부담감으로 지수는 개정 초부터 하락세를 유지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2010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조정하며 한때 반등세를 보였던 증시는 결국 내림세로 마감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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