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홍콩 배우 왕조현이 비구니가 됐다고 중국 언론들이 7일 일제히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왕조현은 지난 6월 캐나다 밴쿠버의 한 불사로 출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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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현은 현재 이 불사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왕조현은 지난 1980-90년대 인기를 모았던 홍콩의 톱스타다. 최근 싱가포르로 국적을 바꿔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03년 영화 '미려상해' 이후 은퇴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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