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29,328,0";$no="20090708163238836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오지 여행가에서 긴급구호 활동가로 변신했던 한비야(51)씨가 에세이 '그건, 사랑이었네'(푸른숲 펴냄)를 내놓았다.
기존의 책들이 세계의 오지를 누비며 도전 의식을 불태우거나 긴급구호 현장에서 뛰는 활동가의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자신을 돌아보는 그의 맨얼굴이 드러난다.
어두운 현실에서도 행복과 용기를 갖고 자신을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고있다. 한비야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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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에너지 뒤에 가려진 그의 고뇌가 엿보이기도 한다. 긴급구호 현장에서 만난 이해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한비야가 털어놓는 진솔한 고민들이 펼쳐진다.
그는 흔들리는 젊은이들에게 중심을 잃지 않을 수 있는 비밀을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세계 저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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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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