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2004 빈티지로 국내 100병 한정판매
$pos="C";$title="롯데주류BG '반피 포지오 알레무라 2004'";$txt="";$size="180,635,0";$no="200907061009272955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롯데주류BG(대표 김영규)가 카스텔로 반피사의 프리미엄 와인 '반피 포지오 알레무라 2004'를 6일부터 100병 한정 판매한다.
해당 제품은 이탈리아의 대표 품종인 산지오베제 100% 사용한 몬탈치노 지역의 대표 브루넬로 와인이다. 4년간 숙성을 거친 뒤 수확한 지 5년이 되는 해에 판매할 수 있다는 이태리 와인 규정에 따라 올해 첫선을 보이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제품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현 이태리 와인 가운데 최고의 품질로 알려진 1997년 빈티지를 능가할 만한 슈퍼 빈티지 제품으로 2004년 빈티지를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피사가 30년간 공을 들인 연구 결과의 산물인 이번 와인은 신선하고 부드러우며 구조감이 뛰어나 직접 소유하고 있는 성의 이름을 붙였을 정도로 애착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전문평가지인 '와인 스펙테이터'로부터 94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지난달 열린 '반피 와인메이커디너'에서도 이미 국내 애호가들로부터 신선하고 부드럽다는 평을 받았다.
국내 주요 백화점과 와인샵에서 100병만 한정으로 판매되며 한 병당 가격은 23만원이다.
롯데주류BG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최고의 브루넬로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 반피사의 최고급 와인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또 하나의 명품 와인으로 기억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