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는 여름을 맞아 스파클링와인 '샤블리시모네' 3종을 출시했다.

170년 역사를 가진 시모네 페브르는 크레망 드 부르고뉴라 불리는 스파클링 와인으로 유명한 와이너리로 현재는 전통적인 양조방법과 현대적인 기술의 조화, 훌륭한 테루아로 샤블리 최고의 와인을 만들고 있는 곳이다.

샤블리는 최고의 우아한 샤르도네 와인으로 유명하며 이번에 출시되는 '샤블리 그랑 크뤼 레 끌로', '샤블리 1등급 바이용', '샤블리'는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및 와인 잡지의 높은 평가를 받은 와인이다.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시모네 샤블리 그랑크뤼 '레 끌로 2006'을 90-91점, '샤블리 1등급 2006'은 87점을 줬다.

소비자 가격은 '샤블리 그랑크뤼 레 끌로'가 26만원, '샤블리 1등급 바이용'이 10만원, '샤블리'는 6만원이며, 전국의 주요 백화점와 와인 전문숍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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