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e-편한세상' 견본주택 주말 8000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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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이 지난 3일 서울역 인근에 개관한 '신당 e-편한세상' 견본주택에 사흘간 8000여 명의 방문객들이 몰렸다.
오는 8일 분양을 앞둔 '신당 e-편한세상'의 내부와 입지를 꼼꼼히 살피기 위해서다.
홍영석 분양소장은 "오픈 첫날이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많은 방문객들이 몰렸으며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5000명 이상이 다녀가는 등 수요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 진입로에는 방문객이 몰려 한때 차량이 길게 늘어서기도 했다.
견본주택 내부에 마련된 상담석은 계약조건을 꼼꼼히 물어보는 수요자들이 많아 십여분 이상 기다리는 고객도 적지 않았다. 이들은 단순히 둘러보기 위한 방문객이 아니라 대출조건과 구체적인 청약사항을 물어보는 등 청약을 받기 위한 실수요자들이 대부분이었다는게 대림 관계자의 설명이다.
'신당 e-편한세상' 들어설 신당동 일대는 왕십리 뉴타운, 신당동, 금호동 및 옥수동 재개발, 동대문운동장 개발 등 각종 개발 호재의 중심지로 평가 받고 있는 곳에다 도보로 2분 거리에 5, 6호선 환승역인 청구역, 10분 내에는 신당역이 위치해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까기 관심이 높다.
'신당 e-편한세상'은 지하 2~지상 15층, 13개동 규모로 총 895가구(임대 158가구 포함) 중 21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분양 가격은 3.3㎡당 평균 1800만원 선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59㎡A형 53가구 ▲59㎡B형 24가구 ▲84㎡A형 17가구 ▲84㎡B형 17가구 ▲84㎡C형 18가구 ▲118㎡A형 72가구 ▲118㎡B형 12가구 ▲147㎡형 6가구 등이다.
청약은 오는 8일 1순위를 시작으로 10일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계약은 21~23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11년 1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서울역 인근 갑을빌딩 옆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02)757-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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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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