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고 장자연 소속사의 전 대표 김모씨가 3일 오후 1시 7분 경기도 분당경찰서로 압송됐다.



김씨는 '장자연에 술접대를 한 적이 있냐'는 취재진의 질문과 카메라 플래시 세례에 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채 조사실로 향했다.



그는 분당경찰서 1층 진술녹화실에서 고 장자연 문건과 관련해 강도높은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또 지난해 11월 초 고소가 접수된 패션모델에 대한 강제추행혐의에 대해서도 조사받게 된다.



한편 경찰은 오는 5일 오전 11시 분당 경찰서에서 구속 영장 신청 사항에 대한 브리핑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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