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200원대 후반대에서 등락할 것이라고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1일 "전일 역외가 매도로 돌아섰고 이날 발표될 무역수지 흑자 예상 등에 달러가 하락할 가능성이 커보이지만 흑자 전망에 대한 선반영 인식에 하락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6월 미 소비자신뢰지수 하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에 달러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72.0원~12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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