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1958년 이래 최대폭인 전분기 대비 -2.4%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 예상치 -2.1% 보다 악화된 실적이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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