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연예홍보단이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LPGA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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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연예홍보단을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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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는 24일 경기도 용인 88골프장에서 개그맨 이경실과 김지선, 가수 이은하와 리치 등 각 분야 유명 연예인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연예홍보단은 내년 말까지 대회장에서 자원봉사를 할 예정이며 '올바른 응원문화 만들기' 캠페인 등에도 동참할 계획이다.


이은하 홍보단장은 "무한한 기쁨과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동료들과 자선기금 마련 골프대회 등을 여는 등 지속적으로 사회봉사활동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예홍보단은 첫 행사로 이날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에 사랑의 도시락 1200개를 전달했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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