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 '밴드 아이돌' FTIsland가 올 여름 본격적으로 아시아 공략을 시작한다. 이들은 올해 새 멤버 영입 후, '나쁜여자야', 'Missing U'등을 발표하고 왕성한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오는 25~27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일본, 태국, 중국, 대만 등 아시아 5개국을 순방한다. 순방중 콘서트 및 각국의 TV와 케이블TV 출연은 물론 라디오, 잡지 촬영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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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Island는 "우리들을 찾아준데 감사 드린다. 이번 기회에 해외에서도 FTIsland의 이름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FTIsland는 정규 3집 녹음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틈틈이 해외에서 보여 줄 공연 준비를 하고 있다. 컴백은 오는 7월 말로 예정돼 있다.


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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