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타이어 제조업체인 미쉐린이 1093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쉐린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희망 퇴직 신청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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