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가 올해에도 꾸준히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중국은행이 전망했다. 중국 상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여전히 약하기 때문이다.



쉬 레이 애널리스트는 "위안화는 달러 인덱스 대비 88.80에서 75 수준으로 하락했으나 평가절상을 아주 꺼리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위안화가 향후 6개월동안 6.75위안~6.90위안까지 거래될 것"이라며 "향후 12개월동안은 6.75위안~6.95위안 수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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