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00,279,0";$no="200906151024004017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안녕하십니까? 환경부 장관 이만의입니다.
먼저 '아시아경제'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를 비롯해 전 세계에 불어 닥친 경제위기와 환경위기는 인류문명의 발전 패러다임을 바꿔놓기에 이르렀습니다. 지구촌은 이제 환경을 보호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함으로써 국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그린레이스(Green Race)를 펼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보다 앞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국가 비전으로 제시한 우리나라는 얼마 전 개최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도 녹색외교를 통해 ‘아시아 리더’ 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하였습니다. 21세기는 아시아의 시대이자 녹색성장의 시대인 만큼, 세계 경제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떠오른 아시아와 아시아의 리더인 우리나라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창간 이래로 글로벌 시대를 이끄는 석간종합경제지 '아시아경제' 또한 세계의 중심 아시아, 아시아의 중심인 한국의 위상과 함께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시길 바라며, 아시아권과 지구촌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담당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아시아경제'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환경부 장관 이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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