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는 신문방송통신 미디어 융합시대에 종합미디어그룹의 터로서는 최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신사옥 부지로 선정됐습니다.



퇴계로와 명동로 사이에 있는 충무로는 일제 시대에 본정통이라 불렸지만 1946년 10월 1일 이순신 장군의 시호를 따 현재의 도로명이 됐습니다.



특히 1960-70년대 이 후 문화.예술.영화인의 거리로 유명해져 한국 영상산업의 중흥기를 이끌었습니다.



이 후 경제언론사들이 들어서며 한국언론의 새로운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향후 미디어업계도 원 소스 멀티유스(one source multi-use) 시대를 본격적으로 맞이할 것입니다.



하나의 소재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이 전략은 온라인화와 디지털 콘텐츠화가 급속히 진전되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야만 하는 시대에 피해나갈 수 없는 대세가 될 것입니다.



충무로는 활자와 영상의 융합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한국 미디어산업의 전진기지가 될 것입니다.



아시아종합미디어그룹은 충무로를 종합미디어 그룹의 '메카'로 재탄생시키는데 앞장 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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