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1]디지털 인텔리전트빌딩 아시아미디어타워는
$pos="C";$title="아시아미디어타워";$txt="서울 중구 옛 스카라극장 터에 자리잡은 아시아미디어 타워 전경";$size="550,622,0";$no="200906150900289390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서울 중구 초동 43번지 구(舊) 스카라극장 자리에 터를 잡아 충무로와 남산을 조망할 수 있는 디지털 인텔리전트 빌딩 '아시아미디어타워'는 지상 11층, 지하 5층에 연면적 1만8000제곱미터, 건축면적은 1150제곱미터에 달합니다.
지난해 2월에 착공해 서울시 중심부 중구에 최고의 빌딩을 목표로 건설을 진행해 왔으며 오는 11월께 아시아미디어그룹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충무로는 한국의 대표적인 영화의 거리이자 인쇄출판업 밀집지역입니다.
서울시 인쇄조합 회원의 70%가 밀집해 있는 충무로에 위치한 아시아미디어센터는 인쇄와 출판업에 최적화된 국내에서 보기 드문 인텔리전트 빌딩입니다.
층고가 최고 4.8미터에 달하고 특별 환기시스템과 저감 소음 방지 설치, 그리고 지진과 강풍을 견뎌낼 수 있는 내진.내풍 건물로 설계됐으며 무정전 시스템도 갖추고 있습니다.
대용량 물류 하역장을 설치하고 각 층에 지게차들이 양방향 교차 운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출판.인쇄기업에게는 최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 각 실별로 냉난방 개별 시스템을 설치해 쾌적한 근무환경이 유지되도록 했습니다.
특히 충무로역(3.4호선)과 을지로3가역(3호선)의 중앙지역에 위치해 있고 반경 2∼3km 이내 업무시설(세종로, 태평로)와 상업시설(명동, 남대문, 동대문) 뿐 아니라 종묘와 남산 한옥마을, 한국의 집 등 문화ㆍ관광의 거리이기도 합니다.
1층에는 은행과 편의점, 택배회사 등 인쇄업 업무지원 시설이 들어서고 2층부터 5층에는 각종 인쇄시설이, 그리고 6층부터 9층까지는 디자인과 광고, 종합출판업체들이 입주합니다.
아시아경제신문과 이코노믹리뷰, 스투닷컴 등 아시아종합미디어그룹은 10층과 11층에 자리를 잡고 '새로운 충무로 시대'를 열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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