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자동차 네비게이션 제조업체인 톰톰이 유상증자를 통해 4억3000만유로(6억200만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톰톰은 투자그룹과 주주들을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할 계획이며 조달한 자금으로 부채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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