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지난 2006년 제2의 창간을 통해 거듭난 아시아경제는 글로벌 경제위기 등 쉽지 않은 경영 환경 속에서도 눈부신 성장을 이루어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여러 조사에서 아시아경제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독자들의 니즈를 적절히 반영한 기사가 지속적으로 제공되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석간 경제신문이라는 매체 특성 상 지난 밤사이 일어난 국제적인 이슈를 신속히 분석해 정확히 반영하기 위해선 상상 이상의 노력이 뒷받침 될 것입니다. 한 명의 독자로서 편집국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자본시장의 최 전선에 서 있는 증권회사와 마찬가지로, 경제지의 가장 큰 고민도 어떻게 하면 독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줄 수 있을까 하는 것이리라 봅니다.

앞으로도 아시아경제가 양질의 기사와 다양한 기획을 통해 독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고, 한국의 대표적인 경제지를 넘어 아시아의 대표 경제지로 발전해 가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번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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