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신예 오연서, 장경아, 손은서, 송민정, 유신애가 영화 '여고괴담5-동반자살'(이하 '여고괴담5')에서 강도 높은 액션신을 선보인다.

귀신역의 장경아는 옥상에서 과감한 고공점프를 선보였고, 유진역의 오연서는 감정 표출 장면이 많아 여러 명을 상대로 몸싸움을 벌이는 액션 연기를 선보여 촬영 현장에서 '소녀장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제작사 씨네2000의 이춘연 대표는 "치열한 오디션을 통과한 신인들인 만큼 자신이 가진 능력보다 200% 이상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여고괴담5'의 배우에 얽힌 후일담에서 볼 수 있듯이, 보통 공포영화에서 호러퀸들이 보여준 연기 이외에 험난한 액션 연기도 볼 수 있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또 다섯 주인공들은 "'여고괴담'의 시리즈들 중 가장 스펙터클한 공포 영화가 탄생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하기도 했다.

한편 '여고괴담5'은 죽을 때도 함께 하자며 영원한 우정을 피로 맹세한 친구들 중 한 명이 자살 한 후 남은 친구들을 옥죄어 오는 섬뜩한 공포와 의문의 죽음을 그린 호러영화로 오는 18일 개봉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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