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심은경";$txt="";$size="510,770,0";$no="20090609151432628164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아역배우 심은경이 '제 11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심은경은 9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열린 '제 11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청소년들의 영상물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이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먼저 홍보대사 제의가 들어왔을때 이번 행사의 캠프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해왔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생각이 있다"며 웃어보였다.
심은경은 또 "홍보대사라고 하니 스스로 안어울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청소년으로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호흡하고 참여할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영화에 대해 많이 배울수 있을 것 같다. 많이 경험하면서 많이 배우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심은경은 마지막으로 "이런 값진 경험들이 내가 나중에 연출을 하거나 연기할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저의 진심이 여러분께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