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가 프리미엄 얼음정수기(모델명 'CHPI-08B')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얼음정수기는 냉수와 온수, 정수 기능에 얼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제품으로, 중금속 등을 거르는 멤브레인 필터를 포함해 모두 5단계 필터링 시스템을 통해 걸러진 깨끗한 물로 얼음을 만들어낸다.



국내 최초로 얼음탱크 청소가 가능하게 설계돼 깨끗한 얼음을 추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정수기 내부의 제빙 아이스 트레이를 분리해 청소·관리할 수 있다.



웅진코웨이 관계자는 "기존 제품의 개선 뿐 아니라 시중에 판매중인 얼음의 세균 및 대장균 우려, 가정에서 사용하는 냉동실 얼음의 냄새와 세균 증식에 대한 불안 등 소비자들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웅진코웨이 얼음정수기의 또 다른 특징은 에너지 절감형 '더블 트레이 제빙시스템'.

웅진코웨이가 특허 등록한 이 기술은 물받이 2개를 이용해 한쪽 물받이에서 제빙을 마치면, 남은 섭씨 1~2℃의 물이 회전에 의해 다른 물받이로 옮겨진 후 다음 제빙시 리사이클링되기 대문에 기존 제품에 비해 제빙시간을 2분 정도 단축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이 제품은 또 1회 제빙량이 얼금 10개 분량으로 경쟁사 동급 제품의 7개보다 많고 제빙과 냉수 기능의 온·오프(on·off) 제어가 가능해 불필요한 에너지 손실을 막음으로써 1일 대기전력 소비량도 월 54킬로와트(kwh)로 우수하다.



디자인은 '화이트 & 실버' 톤의 얼음정수기 전면에 북두칠성 모양의 스와로브스키(크리스탈) 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스탠드형의 슬림한 S라인 디자인은 가정 내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손색이 없다.



박선정 웅진코웨이 상품기획팀장은 "무더워지는 여름철 얼음정수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깨끗한 얼음 추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얼음정수기의 새로운 위생 기준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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