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80,378,0";$no="20090604105100559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만화 ‘무 대리’의 작가 강주배씨가 노동부의 ‘일자리 정책’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노동부는 4일 오후 과천청사에서 강씨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강씨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무 대리’를 노동부 인터넷 블로그(http://blog.naver.com/molab_suda)과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물을 통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씨는 “실업급여 외에도 다양한 고용안정 정책이 있는데, 몰라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이번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무 대리’가 서민들에게 심적인 위로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줄 수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영희 장관도 “‘정책’이라고 하면 무엇이든 어렵게 느껴지게 마련인데, ‘무 대리’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고 친근하게 고용정책을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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