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미래재단 제2대 이사장에 서상목 전 보건복지부장관이 내정됐다.

경기도는 4일 경기복지미래재단의 제2대 이사장으로 서상목 前 보건복지부 장관을 임명한다고 3일밝혔다.

서상목 신임 이사장은 제 13, 14, 15대 3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인제대학교 석좌 교수로 재임 중이다.

서 신임 이사장은 74년 미국 stanford 대학원에서 경제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다.

주요 저서로는「빈곤의 실태와 영세민 대책」,「사회복지 전달체계의 개선과 전문 인력 활용방안」등이 있다.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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