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의 장학사업, 1만4000여 우수 여성인재 배출로 건실한 학교법인 모범
$pos="C";$title="박상복 이사장(왼쪽)이 국민훈장 모란장 증서를 받고 있다.";$txt="박상복 이사장(왼쪽)이 국민훈장 모란장 증서를 받고 있다.";$size="550,412,0";$no="200903251625140042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박상복 학교법인 동양학원(태안여자고등학교) 이사장이 25일 정부중앙청사에서 대한민국 교육발전 및 후진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박 이사장은 1973년 세워진 학교법인 동양학원을 통해 36년 동안 1만4000여명의 우수한 여성인재들을 배출했다.
$pos="R";$title="박상복 이사장";$txt="박상복 이사장";$size="174,218,0";$no="2009032516251400420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그는 학교환경개선 및 학교체육 활성화에 기여했고 특히 저소득층 장학사업을 통해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이 안정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게 지원하는 등 투명하고 건실한 학교법인의 모범을 보여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민훈장 모란장은 사회 각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국민훈장으로 5등급 중 2등급에 해당한다.
박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으로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면서 “좀 더 많은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후진 양성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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