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이 나흘째 감소세다.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14조5703억원(29일 기준)을 기록해 전날보다 894억원 감소했다.

이는 지난달 말보다 2979억원(2.09%), 지난해 말보다 5조3297억원(57.68%) 증가한 규모다.

고객예탁금은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기위해 증권사에 맡겨 놓은 돈이나 매매 이후 찾아가지 않은 돈을 말한다. 예탁금은 지난 4월15일 16조472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