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약세 기조에 편승할 것이라고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1일 "무역수지가 대규모 흑자를 유지했을 가능성이 큼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하락 압력을 받을 것"이라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지지 않는다면 글로벌 달러 약세 기조에 편승해 저점을 낮춰가는 하락세를 연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단 우리은행은 "외환당국이 매수 개입을 얼마나 할지가 관건"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46.0원~1260.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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