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무선 컬러레이저 복합기 'CLX-3175WK'는 세계 최소형이면서 무선 랜 기능을 내장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특히 노트북PC나 넷북 등 무선 랜 장착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최근의 경향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CLX-3175WK'는 세계 최소형을 자랑하는 컴팩트한 크기도 장점이지만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디자인과 블랙 컬러에 고광택 소재로 테두리를 두른 외부 모습도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다.

또한 무선 랜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노트북 등과 선 없이 바로 연결이 가능할뿐 아니라 공유기를 사용하면 여러 대의 컴퓨터와도 연결돼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복잡한 배선과 기기 배치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돼 편리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출력시 소음도 일반 대화(50dBA)보다도 낮은 수준(48dBA)이다.

성능 면에서도 레이저 복합기인만큼 고품질의 출력을 보장하며, 파일 크기와 상관없이 흑백 분당 16매, 컬러 분당 4매의 안정적인 출력 속도를 지원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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