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가선물이 하락세다. S&P500지수도 5일만에 약세를 기록 중이다. 세계경기침체가 조만간 끝날지 않을 전망에다가 북한의 정치적 변수가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26일(현지시간) 오전 8시13분 현재 뉴욕주식시장에서 S&P500 6월분 선물이 0.2% 하락한 883.6을 기록하고 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선물도 0.1% 떨어진 8255로 거래되고 있다. 나스닥100 지수선물 또한 0.3% 내린 1356.25로 나타나고 있다.

세계최대 금광전문업체 프리포트 맥모란 커퍼앤골드와 엑손모빌이 금속과 오일가격 하락에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애플사가 모간스텐리의 아이폰 수요 증가 예측에 힘입어 상승중이다.

투자전문가들은 금일 발표예정인 주택가격지수와 소비자신뢰지수를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뉴욕 증시는 전일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휴장한 바 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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