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26일 실시한 미 연준과의 통화스왑자금을 활용한 경쟁입찰방식 외화대출 결과 평균 낙찰금리 연 1.1255%에 15억달러 전액이 낙찰됐다. 응찰금액은 22억달러로 최저 낙찰금리는 연 1%다.
응찰기관수는 12개사를 기록했다. 이번 경쟁입찰물은 84일물(만기 8월20일)로 결제일은 오는 28일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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