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금액과 수익률 달성시 자동 환매시스템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목표달성형 펀드 운용 시스템'에 대하여 특허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목표달성형 펀드 운용 시스템’은 펀드 가입 시 고객이 설정한 목표금액(1000만원 이상)과 목표수익률(5% 이상)이 동시에 달성될 때 자동환매 함으로써 소기에 목적한 목돈마련이 가능하도록 매일 목표금액 및 목표수익률을 확인해 이를 달성시 자동환매되는 시스템이다.

이 상품은 모두 인덱스펀드로서 주가지수를 추종하기 때문에 운용방식이 투명하고 고객들이 운용성과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장점이 있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가입대상은 실명의 개인 및 법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일적립 1만원, 주적립 및 월적립 5만원 이상.

현재 판매중인 목표달성형 펀드는 신한BNPP자산운용의 ‘신한BNPP Tops 모아 펀더멘탈 인덱스증권투자신탁’ 과 ‘신한BNPP 스마트 코스피200 인덱스 증권투자신탁’, 유리자산운용의 ‘유리 Daily 인덱스 증권투자신탁’ 으로 모두 3종이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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