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저축은행은 최저금리 8.5%에서 최고 13%의 무보증 신용대출 상품인 '플러스체크론'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직장근무기간이 3개월이상인 급여소득자로 프라임체크카드를 발급받아 일정액을 사용한 고객이라면 신용등급에 따라 최고 2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플러스체크론은 취급수수료, 중도상환수수료 등 이자 외 별도 부담하는 금융비용이 없으며 5∼7등급이내의 고객들에게 10% 초반의 금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서민금융지원에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체크카드를 사용하기 위해 수시입출금통장에 넣어두는 자금에도 연 3.35%의 높은 수익률을 제공해준다.



프라임저축은행의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서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된 상황에서 서민금융지원을 위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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