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주택건설업체 모임인 한국주택협회(회장 김정중) 소속 회원사가 6월 전국에서 1만1943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는 재개발과 재건축 조합원분 4991가구가 포함돼 있어 실제 청약을 통해 수요자들이 공급받을 수 있는 분양물량은 6952가구다. 6월 공급물량은 5월(1만1344가구) 계획치보다는 5.3% 증가한 것이며 작년 같은달(1만7303가구)에 비해서는 31% 감소한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이 8997가구로 5월(1만775가구) 대비 16.5% 감소할 전망이다. 지방은 2946가구가 계획돼 5월(589가구)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다.
사업유형별로는 분양주택이 5439가구, 재개발.재건축사업이 6504가구이며 규모별로는 60㎡이하가 3006가구(25.2%), 60㎡초과~85㎡이하가 4615가구(38.6%), 85㎡초과 주택이 4322가구(36.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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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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