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천국의아이들";$txt="";$size="504,504,0";$no="200905191439098530826A_18.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SBS 기부드라마 '천국의 아이들'이 동시간대 프로그램들과 비슷한 성적을 냈다.
22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두시간동안 방송된 '천국의 아이들'은 1부 6.5%(TNS미디어코리아 전국시청률), 2부 10.1%를 기록했다.
이 드라마는 안하무인 변호사 나대로(김정민 분)와 그를 길들이는 달동네 공부방 선생님 윤사랑(이윤지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SBS '2009 희망TV' 특집으로 준비됐다. 기획의도에 맞게 주연은 물론, 작가와 조연 연기자 등 16명이 출연료와 작가료를 전액 기부했다.
한편 MBC '뉴스데스크'와 '섹션TV연예통신'은 각각 7%와 12.2%, KBS '스펀지 2.0'과 'VJ특공대'는 12.9%와 14.8%를 기록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